


중계종합사회복지관은 5월 13일(화), 중계1동 자원봉사캠프와 협력하여 정서지원이 필요한 어르신 8명을 대상으로 꽃바구니 만들기 원예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본 활동은 어르신들의 일상에 소소한 즐거움을 더하고 안정적인 정서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자원봉사자들은 어르신 옆에서 함께 꽃을 꽂으며 활동을 지원하였습니다. 어르신들은 “꽃을 보니 기분이 좋아진다”, “이런 시간이 참 고맙다”고 말씀하시며 만족감을 표현하셨습니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자원과 연계하여 어르신들을 위한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지속해나갈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