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중장년 남성 1인 가구 지원사업 '뭉쳐야 뜬다' 활동 돌아보기
중계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중장년 남성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한 지원사업 '뭉쳐야 뜬다' 를 운영하였습니다.
4월부터 12월까지 요리활동, 공예활동, 공동체 활동, 문화체험 활동, 사회공헌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참여자들은 함께 요리하고, 만들고, 나누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유대감을 쌓아갈 수 있었습니다.
특히 황금볶음밥, 라볶이, 크림파스타, 얼큰수제비, 대패삼겹살 수육볶음, 에그마요샌드위치 등 다양한 요리활동은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직접 만든 음식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통해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정서적 교류를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압화 도어벨, LED 매듭나눔 전통조명등, 석고방향제 제작 등 공예활동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불암산 산림치유센터 방문 및 영화 관람, 외식 활동 등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시간도 마련되었습니다.
10월과 12월에는 요리 나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여, 직접 만든 음식을 이웃과 나누며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의미 있는 경험도 함께했습니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단순한 프로그램 참여를 넘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역할과 소속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뭉쳐야 뜬다」 사업을 통해 중장년 남성 1인 가구 참여자들은
✔ 정기적인 만남을 통한 관계 형성
✔ 사회적 고립감 완화
✔ 일상생활 기술 향상
✔ 정서적 안정과 자신감 회복
이라는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2026년에도 뭉쳐야 뜬다 사업은 계속 운영될 예정입니다.
중장년 남성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관계형성 활동, 역량강화교육, 문화체험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참여를 희망하시거나 궁금한 사항이 있으신 분은 언제든지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02-952-0333~5/ 서비스제공사업팀 남궁선사회복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