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한 정(情) 시니어 기자단은 중계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하는 선배시민 사업 입니다.
기자단은 노원구 지역 내 다양한 지역사회 현장을 직접 취재하여 기사를 작성하고, 이를 월간 신문 형태로 발행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 소식을 전달하며 주민 간 소통을 주도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어르신 자기효능감 향상과 사회 참여 확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정보 전달과 지역사회 소통 활성화를 통해 지역복지 발전에 이바지 하는 모범적인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하루 신문은 노원구의 일상과 정을 지역주민과 나누는 신문 입니다. 노년층의 시각에서 바라본 지역 사회의 다양한 이슈와 행사들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주민과의 소통을 확장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취재, 인터뷰, 촬영 협조 등을 원하시는 관계자는 중계종합사회복지관(02-952-0333)으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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