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계종합사회복지관은 11월 상계2동 주민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여성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정서지원 프로그램 ‘꽃과 함께하는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활동은 종이장미 액자 만들기와 협동화 제작을 통해 어르신들이 서로 소통하며 정서적 안정을 느끼고, 고립감을 완화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입니다. 참여하신 어르신들은 “처음엔 어색했지만 꽃을 고르며 이야기하다 보니 마음이 편안해졌다”, “혼자서는 하기 어려운 활동을 함께하니 성취감이 컸다” 등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습니다. 앞으로도 중계종합사회복지관은 독거 어르신들의 정서적 지지와 이웃 간 관계 회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