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계종합사회복지관 하루 한 정(情) 시니어 기자단 어르신 5명은 10월 24일(목), 동작구청에서 열린 「제6회 서울·인천 지역 선배시민대회」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선배시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역할과 가치를 재확인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대회는 주제곡 「특별한 나이 Song」 제창을 시작으로, 우수 봉사단 및 종사자 표창, 선배시민 재능나눔 공연, 활동 영상 상영, 세바시 강연과 토크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참여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큰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즐거웠으며, 다른 기관의 어르신들과 교류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특히 선배시민의 활동과 성과를 함께 축하하며 지역사회 변화의 주체로서 한층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하루 한 정(情) 시니어 기자단은 지역사회 속 선배시민으로서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