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9월 11일, 중계종합사회복지관 하루 한 정(情) 시니어 기자단은 현장 취재 활동으로 경로식당을 찾았습니다. 기자단은 정일영 영양사, 유연숙 조리사, 이향미 조리보조원을 직접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며, 매일 아침 수백 명 어르신들의 식탁을 책임지는 경로식당의 하루와 그 의미를 담아냈습니다.
이번 활동은 어르신 기자단이 스스로 기획·진행하고 기사문으로 발간한 것으로, 지역사회의 숨은 이야기를 발굴하고 널리 전하는 데 큰 뜻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하루 한 정(情) 시니어 기자단은 지역 곳곳의 다양한 이야기를 기록하고 주민과 소통하는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