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8월 19일 중계종합사회복지관 하루 한 정(情) 시니어 기자단은 8월 현장 취재 활동으로 관내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인 주민사랑방(무더위쉼터), CAN DO 도서관, 건강증진실을 찾아 지역주민과 도서관 사서를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취재 공간은 무더위를 피하고 이웃과 교류하는 쉼터 역할을 하는 주민사랑방, 지식과 문화를 나누는 CAN DO 도서관,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는 건강증진실로, 복지관이 주민들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되는 대표적인 생활 공간입니다. 시니어 기자단은 이들 공간을 중심으로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현장의 분위기를 담아냈습니다.
이번 활동은 참여 어르신 기자단이 직접 인터뷰를 기획·진행하고 기사문으로 발간한 것으로, 지역사회의 숨은 이야기를 발굴하고 공유하는 데 큰 의미를 갖습니다.
앞으로도 하루 한 정(情) 시니어 기자단은 지역 곳곳의 다양한 이야기를 기록하고 주민과 함께 소통하는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