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계종합사회복지관은 8월 7일(목)부터 8월 8일(금)까지 1박 2일 동안, 중계한사랑 청소년 7명을 대상으로 강원도 강릉 일대에서 여름캠프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이 무더운 여름철에도 안전하고 즐겁게 다양한 문화체험을 하며, 공동체 속에서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참여한 청소년들은 기차 여행으로 강릉에 도착해 전시 관람과 물놀이 체험 등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는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번 여름캠프는 청소년들이 서로를 지지하며 협력하는 즐거움과 함께, 새로운 경험과 도전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중계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긍정적인 성장을 이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 중계한사랑 ‘꿈나라’ 사업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복권위원회 복권기금으로 지원합니다.

